~Habseligkeiten~

※이글은 한동안 상위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은람銀籃입니다.

Habseligkeiten은 저의 개인서클명으로 동인행사 위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 이글루스는 저의 개인이글루스로  여성향으로 가득찰 예정입니다.

현재 보컬로이드. 스즈미야하루히TS버젼을 주로 동인활동을합니다.

메이저, 크게휘두르며,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루슈, 천원돌파 그렌라간,
신세기 에반게리온, 가면라이더 덴오, 마비노기,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스트로 레인져, 성우 등
-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좋아라하고있습니다.

현재 가장 버닝중인것은 스즈미야의 "코이즈미x쿈"과 보컬로이드 "마스터x카이토"커플/
물론 그렌라간의 "함장시몬x카미나"는 항상 버닝중이랍니다.


~만년 버닝캐릭터~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요코', 메이저의 '사토 토시야'
요코는 제 여자, 토시는 제 남자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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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이벤트>

        
소년소녀 로맨스  니트로 키랄 온리        그렌라간 온리                      크게 휘두르며 온리                

위와 같은 온리이벤트를 참가하였습니다:)
그외 '링어벨'은 스텝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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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공지 및 방명록입니다. 링크신고글 혹은 질문은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by 은람 | 2009/02/17 00:37 | 공지 | 트랙백 | 덧글(45)

04. 보컬로이드 카이토 도트


  
잠수탄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제가 누굽니까.
의지박약은 은람님 아닙니까. 간만에 포스팅하는건 우리 귀여운 카이토
♡♥♡♥♡♥♡♥♡♥♡♥♡♥♡♥♡♥♡♥♡♥♡♥♡♥♡♥♡♥


01.
하라는 원고는 안하고 요즘 도트가 너무 하고싶어서 한번 손을 대봤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카이토도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만들고 보니 뭔가 기부하고 싶어져서
카이토동맹을 여신분중 ㅂㅇㅃ님에게 비글로 덧글을 달긴 달았는데 확인을 아직안하신듯ㅠㅠ


여튼 왼쪽의 카이토가 두번째 작품, 오른쪽의 아이스카이토가 세번째 작품입니다.
뭔가 잘 만들어져서 뿌듯뿌듯.
일단 아이스카이토는 유즈니님의 일러스트를 허락없이 도트로 찍은거라
나중에 클레임 들어오면 자삭하려구요... 진짜 아무생각없이 도트찍어버렸...ㅠㅠ
하지만 정말 하겐다츠안에 들어가있는 미니 카이토는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ㅠㅠㅠ

그래서ㅡ
요즘 도트찍는게 즐거운 저이기에 혹시 "내가 그린 카이토의 이포즈가 도트로 된모습을 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링크로 이미지를 주시던지 그냥 건내주시던지 해주시면
그냥 도트로 성심성의껏 만들겠습니다. 넵U////U




02.
카이토는 정말 좋아하는데, 진짜 계속 버닝할정도로 좋아하는데 그리질 않습니다/우사미
낙서는 하지만 일러스트가 거의 없/침.... 나의 애정은 이정도가 아닌데 왜;ㅁ;!!!
원고도 하려고 실은 맘먹었는데 계속 행사때 낼 갠지가 뒤로 밀어져서 카이토북도 밀어지더라구요..
올해의 목표는 카이토수북한권 내는게 소원입니다.

갠적으로는 마스카이 하악하안ㄱ너ㅡㅎ희는ㄴ 너무나ㅓ도 사랑스럽고 카하ㅏㄱ하악하악
이런 맘인데 요즘 렌카이도 가쿠카이도 땡기더라구요. 그저 카이토수면 다좋지... 응?
정말이지 팬페이지라도 만들지않으면 나으 카이토에 대한 애정을 아무도 몰라줄것 같은 기분이라
이번기회에 카이토중심의 보컬로이드 팬페이지 하나 만들거예요. 에헤:9


03.
글고 보니 이번 8월 서코에 카이토엔솔지도 그렇고 미쿠일러스트북, 보컬로이드 일러스트북
해서 여러가지 책들이 나오는데 뭔가 기대가 되서 원고마감따위 하고 싶지않아져요U//U <-뭣;
근데 컬러일러스트북은 아무래도 미쿠위주의 일러북이 많아서 좀 아쉬워요.
미쿠가 싫은건 절대아니구요/침!!! 그런 일러북을 봐도 카이토의 비중이 거의 듣보잡수준이라
그저 저는 눈물만 흘리고 있다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있고 원한다면 카이토중심 보컬로이드일러북주최하고싶어요ㅠㅠ

예를들어서 한사람당 일러를 두장맡는다면 한장은 자유, 한장은 절대 카이토가 중심이든 어우러져서인든
들어가야만 한다는 그런 룰을 정해놓고 일러북을 만든다!!

...뭐 이런거요...ㅠㅠ 관심가져주시면 그저 감사하고 없으면 일러북이 뭔가여 먹는건가요 우적우적할듯.
여튼 그렇구요...마지막으로ㅠㅠㅠ


카이토 사랑한다ㅠㅠ <-?!

by 은람 | 2008/08/13 21:51 | 보컬로이드 | 트랙백 | 덧글(0)

한번 다 뒤집어 엎을듯

링어벨&가온나래 특별이벤때 나간 경품 퍼즐... 민구스럽습니다.


그날이 돌아왔습니다.

뭔가 한번하면 엎고싶은 기분이 들어서.... 원래 관리를 잘 안했는데
아무래도 새로운 맘가짐으로 시작하지않으면 진짜 아예 집어 던질듯해서... 흑...

여튼 한동안 8월서코때까지만 이글루스쪽은 완전 잠수.
네이버블로그에서만 포스팅을 간간히할듯합니다.
네이버블로그는 그저 지인위주이기 때문에 묻지않으면 먼저 밝히지않습니다0 ㅛ 0


그리고 이번달 안으로 홈페이지와 이 이글루스를 본가로 삼도록...어찌저찌...ㅠㅠ흑...

 여튼 전  한동안 잠수~ 그저 열심히 웹서핑만 하겠습니다☆

by 은람 | 2008/08/07 15:09 | 잡담 | 트랙백

원고합시다


방금 전, 이글루스를 돌던중 봤던 짤방입니다.

열심히 원고할게요... 오늘부터 마감 크리...흑흑...ㅠㅠㅠㅠ



제발 펑크안나게 해주세요ㅠㅠ  

                                                                         님이열심히만 그리면 펑크안남. 넵.

by 은람 | 2008/08/05 06:22 | 잡담 | 덧글(4)

제이드 보이스 굳즈관련 소개-라 쓰고 자랑이라 읽는다


이번 2008년 7월 19일. 제이드 보이스 2회 성우 팬미팅
One shining Summerday : It's [bluː]! 가 열렸던 기념으로 한번 포스팅을 해봅니다.

굳이 말씀드리자면 전 이번 2회 성우 팬미팅에 가지 않았습니다^0^



OTL

표를 끊는것을 까먹어서 1차때는 못했고 2차때는 서울코믹월드 당일날이라 차마 신청을 못했거든요ㅠ
그래도 이번에 지인인 로망코코언니가 다녀오면서 이벤트 공식 상품을 사다주었습니다.
그것으로나마 저의 마음을 달래고 있지만...ㅠㅠㅠ










을 실물로 못 봤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까워 미쳐 죽어버릴것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뭐래도 나의 제로방!!! 미도링!! 안그래도 이야기들어보니까 그렇게 팬서비스가 좋았다고ㅠㅠ
게다가 요즘 마크로스F, 모노크롬팩터로 저의 가슴을 두큥하게 하는 카미히로를 못본것도 슬퍼요ㅠ

1회때 미키신이라던가 미야타 코우키도 정말 정말 좋아하는 성우지만
역시 이치방 성우인 미도링과는 살짝... 비교할만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둘다 애교있는 성격은 아니라
팬서비스가 일본에서보다는 많았다고는 하지만 그리 재미있지는 않았어요 <-너무 기뻐서 즐겁긴했지만.
1회때는 아무래도 사고도 많았으니깐요...에휴...



여튼 2회 팬미팅이 있었던 기념으로 질렀던 굳즈를 포스팅해봅니다ㅠㅠ

.
.
.


일단 위 사진이 저희 집에 있는 제이드 공식 굳즈입니다
옆에 지저분한건 사뿐히 무시해주세요. 제 책상위가 좀 저렇습니다(웃음)

1회 One Sweet Valentine 2Mi 때 지른 이벤트공식 팜플렛과  붉은색과 푸른색 팬라이트 두개.
2회 One shining Summerday : It's [bluː]!때 나온 이벤트공식 팜플렛,
미도링과 카미히로의 사진이 박힌 액정클리너, 미도링, 카미히로의 사진과 사인이 인쇄된 부채가 있습니다.

1회때는 팬라이트를 지르긴했는데 사진을 찍는걸 깜빡했구... 2회땐 지르지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루만 하는 이벤트인지라 수량한정이라 지르지않으면 구하지못하거나 옥션가격이
미친듯이 뜁니다ㅠㅠ 그래서 그 행사당일날 지르지않으면 곤란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바로 1회때 판매했던 One Sweet Valentine 2Mi 이벤트공식 팜플렛입니다.
2008년 2월 16일. 발렌타인 명목으로 열었던 이벤트였습니다 .

흰색 무광 서류봉투위에 금박으로 글이 적혀있고 잘 보면 섬세한 무늬가 그려져있습니다.
크기는 한.... A2사이즈 정도일까나- 꽤나 큰편입니다. 


 
그리고 뒷면은 하트무늬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서 솔직히 봉투를 뜯어보기 참 두렵습니다.
전 요 반년간 4번펴보고 정말 말 그대로 봉인해두고 있어요. 뭔가 너무 아깝고 때 탈까봐 못 열어보겠음ㅠ



그리고 열어보면 유광 코팅되어있는 검정 팜플렛과 서류봉투에 붙어있던 스터커,
미키신과 미야타의 대형 브로마이드가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카리스마~랄까 간지가 주제인 사진집(팜플렛)이라서 그런지 멋진느낌있습니다! 

음. 팜플렛 주 내용은 미키신과 미야타의 숑가는 사진들이 들어가 있어요.
솔직히 팜플렛이라고 쓰고 사진집이라고 읽는게 더 좋을거예요. 사진이 좌르르르륵 인쇄되어있고
뒤쪽 몇장만 그 둘의 인터뷰등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진짜 퀄릿이 좋아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안해요!



그런고로 이번 2회 팬미팅은 못갔지만 그 퀄릿을 알고있으므로 당장 2회 팜플렛도 질러버렸습니다☆

 
이게 바로 두번째 One shining Summerday : It's [bluː]! 공식팜플렛입니다.

이번에는 반부명 클리어파일안에 유광인쇄위에 은박이 박혀있는 여름인게 느껴진달까-
참 시원한 느낌으로 디자인을 했더라구요. 꺼내보기에는 이쪽이 더 보기 편했달까요...
하지만 클리어 파일이 구겨지거나 스크래치가 날까봐 겁나서 이것도 잘 못열겠더라구요ㅠㅠㅠㅠ
(1회때는 스티커때문에 종이가 달라붙거나 찢어질까봐 잘 못열었거든요.)

속내용은 1회때와 비슷하지만 더 아기자기해졌고 사진에서 더더더더-욱 빛이 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회때가 카리스마, 간지가 주 모토라면 2회는 흰색, 푸른색의 시원함, 내츄럴이 모토여서 그런듯.

   
그리고 이번에 새로나온 굳즈중 하나!!!! 양면부채입니다>ㅁ<
우아ㅠㅠㅠ 정말 이건 두개를 샀었어야 했어요!!! 아까워서 부치지도 못하겠긔ㅠㅠㅠㅠㅠ

앞면은 겨운 미도링의 사진과 사인. 뒷면은 뜨는 별 카미히로의 사진과 사인이 인쇄되어있습니다ㅠㅠ
미도링 사인봐요;ㅁ; 넘 귀여워 죽겠음ㅠㅠㅠ 우리 파파몬과 나이도 비슷할텐데 넘 귀여워서 좋았어요ㅠ
이벤트중에서도 회장안에서 다들 "かわいい"하니까  미도링이 "おっさんは "라고

귀 엽 게

말 했다는데ㅠㅠㅠㅠㅠㅠ 그저 그 애교가득한 목소리를 듣지못해서 아쉬울뿐입니다.
그저 다녀오신분들의 염장이야기를 듣는것만으로도 저의 맘은 행복으로 가득찼어요ㅠㅠㅠ




그리고 사진 가운데 작게 있는 무언가가 카미히로와 미도링 얼굴이 박힌 액정클리너.
액정클리너는 사도 쓸일이 없지만(제 핸드폰은 줄넣는 고리 크기가 작아서 하나면 끝남) 애정으로.

그저 모든 굳즈들은 닥치고 산다음 봉인을 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돈이 더 있으면 세개는 불가능해도 두개를 사서 보관용, 실용용으로 나눠썼을텐데 학생은 이래서 슬퍼요ㅠ
하지만 여튼 1회때는 성우분들을 보기도하고 안갔어도 굳즈들은 다 제 손안에 넣었으니
기분은 최고조.

다음 3회때는 코믹 갖다버리고 놀러갈려구요ㅠㅠㅠ
다음 제이드보이스 팬미팅때는 누가 올지 두근두근거리고 있답니다.



뭐 마지막으로 아쉬운대로 제이드 보이스 1회때 사진...
밐신이 간지코트를 입고있는것을 보니 1부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듯.
저 붉은색 동그라미가 저☆입☆니☆다☆
무대에서 4번째줄 끝에 앉았는데 앞의 카메라맨때문에 우리 밐신얼굴이 안보여서 화났음(웃음)

by 은람 | 2008/07/23 14:31 | 성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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